22살 청년 오토 웜비어의 죽음을 깊이 애도한다.

지난 19일 17개월간 북한에 억류되어 목숨을 잃은 오토 웜비어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22살의 젊은 대학생을 죽음에 이르게 한 북한 김정은 정권의 만행은 전세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23일 북한 외무성은 정작 최대의 피해자는 북한이라며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북한의 반인륜적 행위와 만행을 확실히 인지하여야 한다. 또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확고한 안보태세를 갖추어…

새누리당 당원들은 당적도 없는 사조직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한다.

16일 새누리당 윤리위는 조원진 의원을 비롯하여 사조직을 구성한 자들에 대하여 제명 조치하였다. 조원진 의원을 비롯 관련 인원들은 허위사실로 당원들을 기망하고, 권한 없는 당직자 임명을 빌미로 당원들을 현혹하고 동참을 꾀하고 있다. 이에 선의의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적극적으로 가담한 일부 인원들에게는 최고 수준의 징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앞으로 새누리당의 당원을 사칭하거나, 제명 된 무자격자가 새누리당의 당명을…

[성명] 조원진 의원의 제명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6월 16일 새누리당 윤리위원회는 당원권 정지 13개월의 징계를 받은 바 있음에도 해당행위를 지속적으로 자행한 조원진 의원을 만장일치로 제명 결정하였다. 조원진 의원은 그동안 원내대표, 공직당대표라는 가짜 직책을 불법적으로 사칭하였으며, 사조직을 구성하려는 등의 행위로 새누리당의 분란과 갈등을 조장해왔다. 이미 새누리당에서는 당원권 정지 13개월 징계 처분 이후 조원진 의원에 해당행위를 중단하고 자중자애 할 것을 경고하였으나 자의적으로 당직자 임명을…

새누리당 윤리위원회 회의결과

윤리위원회 회의결과 공지

 

2017년 6월 16일 11:00 새누리당 중앙 당사에서

개최된 윤리위원회 회의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회의결과>

– 대구광역시당

조원진 : 제명

김정간 : 제명

정윤화 : 제명

박순섭 : 제명

이영남 : 제명

박민철 : 제명

허강덕 : 제명

– 중앙윤리위원회 제청

신대식 : 제명

채지민 : 제명

이상 9명. 끝.

 

새누리당 윤리위원장 최유만

[성명] 정광택 상임대표의 당원동지님들께 드리는 글 (1)

사랑하는 새누리당 당원동지 여러분!   대선이 끝난 후 좌절감과 허탈감에 상심하고 있는 많은 당원분들이 계심을 당 대표로서 참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동설한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탄핵반대 탄핵무효를 외쳤고,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이어받은 박근혜 대통령의 억울한 탄핵을 막고 무너져 내리는 법치주의를 바로잡기 위하여 한…

새누리당의 해당행위자들 형사고발 사실 발표

새누리당은 지난 4일부터 불특정 다수인들의 불법 점거 농성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 이들이 벌인 5일간의 불법 점거 농성은 새누리당의 업무를 막아 19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는 회계 보고를 방해하였으며, 허위사실로 당원들을 혼란케 하는 한편, 당원들의 출입을 원천봉쇄하였다. 이에 새누리당은 5일간 입은 피해 사실을 바탕으로 모든 법적 책임을 물어, 두 번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문재인 정부는 불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할 것인가?

문재인 정부의 김상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이 난항이다. 문재인 정부가 지명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다운계약서, 위장전입, 논문표절 등의 여러 이유로 그 도덕성과 적격성이 의심될 수 밖에 없다. 김상조 후보자를 채택한다는 것은 불공정거래위원장이 탄생하는 일이다. 김상조 후보자 뿐 아니라 강경화 후보자 역시 위장전입을 비롯 다양한 의혹을 가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대선 전부터 국민에 약속한 5대…

새누리당 업무를 방해하는 허 모 씨는 자중해야 한다.

  2017년 6월 7일, 현재 자칭 평당원 대표 허 모 씨는 새누리당의 중앙 당사 불법 점거 농성을 주동하고 있다. 허 모 씨는 이미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제명되었음에도 평당원 대표를 자칭하며, 4일 째 자신이 주동하고 있는 불법 점거 농성이 경찰의 협조 하에 있는 합법이라 거짓 포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새누리당의 윤리위원장을 성추행, 감금, 폭행 등의 허위사실로…

대변인 사칭 김 모 교수, 선관위 제소 및 관련기관에 통보예정

2017년 6월 7일 김 모 교수가 불법적으로 대변인직을 사칭하고 기자회견을 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김 모 교수는 탄기국 직원으로서 부대변인을 맡은 바 있으며, 새누리당 선대위의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다. 5월 11일 선대위가 해체되고 그 직책도 자동 소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대변인을 사칭하여 기자회견을 하다 동월 31일에는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탈당권유”의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김 모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