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당원들은 당적도 없는 사조직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한다.

16일 새누리당 윤리위는 조원진 의원을 비롯하여 사조직을 구성한 자들에 대하여 제명 조치하였다. 조원진 의원을 비롯 관련 인원들은 허위사실로 당원들을 기망하고, 권한 없는 당직자 임명을 빌미로 당원들을 현혹하고 동참을 꾀하고 있다. 이에 선의의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적극적으로 가담한 일부 인원들에게는 최고 수준의 징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앞으로 새누리당의 당원을 사칭하거나, 제명 된 무자격자가 새누리당의 당명을…

[성명] 조원진 의원의 제명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6월 16일 새누리당 윤리위원회는 당원권 정지 13개월의 징계를 받은 바 있음에도 해당행위를 지속적으로 자행한 조원진 의원을 만장일치로 제명 결정하였다. 조원진 의원은 그동안 원내대표, 공직당대표라는 가짜 직책을 불법적으로 사칭하였으며, 사조직을 구성하려는 등의 행위로 새누리당의 분란과 갈등을 조장해왔다. 이미 새누리당에서는 당원권 정지 13개월 징계 처분 이후 조원진 의원에 해당행위를 중단하고 자중자애 할 것을 경고하였으나 자의적으로 당직자 임명을…

헌법 수호 의지가 없는 김이수 후보자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

13일 정세균 국회의장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 직권상정 가능성에 대한 표명을 회피했다. 김이수 후보자는 지난 4년 7개월간 특정업무경비를 수억 원을 쓰고 그 내역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특정업무경비로 지출한 금액의 2억 천만 원을 카드로 사용했다는 내역을 제출했으나 현금으로 사용한 1억 5천만 원에 대한 내역은 제출하지 않아 도덕성에 대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또 김이수 후보자는 지난…

[성명] 정광택 상임대표의 당원동지님들께 드리는 글 (1)

사랑하는 새누리당 당원동지 여러분!   대선이 끝난 후 좌절감과 허탈감에 상심하고 있는 많은 당원분들이 계심을 당 대표로서 참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동설한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탄핵반대 탄핵무효를 외쳤고,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이어받은 박근혜 대통령의 억울한 탄핵을 막고 무너져 내리는 법치주의를 바로잡기 위하여 한…

새누리당의 해당행위자들 형사고발 사실 발표

새누리당은 지난 4일부터 불특정 다수인들의 불법 점거 농성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 이들이 벌인 5일간의 불법 점거 농성은 새누리당의 업무를 막아 19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는 회계 보고를 방해하였으며, 허위사실로 당원들을 혼란케 하는 한편, 당원들의 출입을 원천봉쇄하였다. 이에 새누리당은 5일간 입은 피해 사실을 바탕으로 모든 법적 책임을 물어, 두 번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문재인 정부는 불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할 것인가?

문재인 정부의 김상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이 난항이다. 문재인 정부가 지명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다운계약서, 위장전입, 논문표절 등의 여러 이유로 그 도덕성과 적격성이 의심될 수 밖에 없다. 김상조 후보자를 채택한다는 것은 불공정거래위원장이 탄생하는 일이다. 김상조 후보자 뿐 아니라 강경화 후보자 역시 위장전입을 비롯 다양한 의혹을 가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대선 전부터 국민에 약속한 5대…

새누리당 업무를 방해하는 허 모 씨는 자중해야 한다.

  2017년 6월 7일, 현재 자칭 평당원 대표 허 모 씨는 새누리당의 중앙 당사 불법 점거 농성을 주동하고 있다. 허 모 씨는 이미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제명되었음에도 평당원 대표를 자칭하며, 4일 째 자신이 주동하고 있는 불법 점거 농성이 경찰의 협조 하에 있는 합법이라 거짓 포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새누리당의 윤리위원장을 성추행, 감금, 폭행 등의 허위사실로…

대변인 사칭 김 모 교수, 선관위 제소 및 관련기관에 통보예정

2017년 6월 7일 김 모 교수가 불법적으로 대변인직을 사칭하고 기자회견을 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김 모 교수는 탄기국 직원으로서 부대변인을 맡은 바 있으며, 새누리당 선대위의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다. 5월 11일 선대위가 해체되고 그 직책도 자동 소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대변인을 사칭하여 기자회견을 하다 동월 31일에는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탈당권유”의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김 모 교수는…

제 62주년 현충일을 맞이하며

오늘 62번째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우리는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많은 분들의 호국 정신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정부는 현재 국가안보와 북핵문제의 위중함을 바로 알고 사드 배치를 조속히 완료하여야 한 다. 대한민국의 안보가 매우 위급한 시기임에도 절차상의 문제와 환경영향평가를 빌미로 군사 작전을 중단하거나 취소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문재인…

장 모 씨와 허 모 씨에 대한 고소 사실 발표

6월 5일, 새누리당은 윤리위원회에서 제명된 장 모 씨와 허 모 씨를 형사고발하였다. 새누리당에서는 서울시 비대위원장을 사칭한 장 모 씨와 당원 간의 불신을 조장한 허 모 씨에 대하여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 방해, 정당법 위반으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또 이 두 사람에게 피해를 입은 당원들은 현재 민사소송 역시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린다.   2017. 6. 5. 새누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