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모 씨와 허 모 씨에 대한 고소 사실 발표

6월 5일, 새누리당은 윤리위원회에서 제명된 장 모 씨와 허 모 씨를 형사고발하였다. 새누리당에서는 서울시 비대위원장을 사칭한 장 모 씨와 당원 간의 불신을 조장한 허 모 씨에 대하여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 방해, 정당법 위반으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또 이 두 사람에게 피해를 입은 당원들은 현재 민사소송 역시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린다.   2017. 6. 5. 새누리당…

새누리당의 해당 행위자들은 자중할 것을 촉구한다.

2017년 6월4일,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에 징계 처분을 받았던 일부 인원들의 주동으로 중앙당사 앞에서 불법 농성을 벌이는 일이 발생했다. 현재까지는 농성자 중 당원들이 일부 포함되어 있어, 미온적인 대처를 하였으나, 해당 농성이 지속될 경우 정상적인 당무가 불가능하고, 지연되는 당무로 인해 중앙당 역시 법률적 부담감이 더해 질 수 있음을 밝힌다. 특히, 아래에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징계된 인원들의 선동에 휘둘리지 말…

[성명] 조원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및 징계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새누리당은 지난 5월 31일 윤리위원회 회의 결과 해당 행위를 했던 조원진 의원에 당원권 정지 13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조원진 의원은 새누리당의 비상대책위원회와 윤리위원회 구성을 부정했으며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공직당원대표 구성을 호선하였고, 마침내는 스스로가 공직당원대표를 자칭했다. 새누리당은 특정 세력의 사당화를 용납할 수 없으며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당원 간 불신을 조장하는 행위에 대하여 강력하게 응징할 것이다. 조원진…

새누리당 윤리위원회 회의결과

윤리위원회 회의결과 공지

2017년 6월 3일 17:30 새누리당 중앙 당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윤리위원회 회의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회의결과>
– 서울특별시당
유성임 : 제명

– 대구광역시당
구상모 : 제명
배지숙 : 제명
전시현 : 제명
신원섭 : 제명

– 중앙윤리위원회 제청
조시철 : 제명

이상 6명. 끝.

새누리당 윤리위원장 최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