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수호 의지가 없는 김이수 후보자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

13일 정세균 국회의장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 직권상정 가능성에 대한 표명을 회피했다. 김이수 후보자는 지난 4년 7개월간 특정업무경비를 수억 원을 쓰고 그 내역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특정업무경비로 지출한 금액의 2억 천만 원을 카드로 사용했다는 내역을 제출했으나 현금으로 사용한 1억 5천만 원에 대한 내역은 제출하지 않아 도덕성에 대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또 김이수 후보자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