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청년 오토 웜비어의 죽음을 깊이 애도한다.

지난 19일 17개월간 북한에 억류되어 목숨을 잃은 오토 웜비어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22살의 젊은 대학생을 죽음에 이르게 한 북한 김정은 정권의 만행은 전세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23일 북한 외무성은 정작 최대의 피해자는 북한이라며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북한의 반인륜적 행위와 만행을 확실히 인지하여야 한다. 또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확고한 안보태세를 갖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