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건재함을 분탕세력에 알린다.

8월 3일, 오전 새누리당의 대구광역시당 당사로 불특정 다수의 인원들이 난입해서 난동을 일으키는 일이 일어났다. 이들 중에는 새누리당에서 이미 해당 행위로 제명 되었음에도 탈당을 하러 왔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어 코메디 같은 일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새누리당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의 말에 의하면 다른 사람들의 탈당계를 가지고와서 접수하려 한 인원도 있었다고 한다. 이에 탈당계에 있는 인원 중 단 1명이라도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