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사칭 김 모 교수, 선관위 제소 및 관련기관에 통보예정

2017년 6월 7일 김 모 교수가 불법적으로 대변인직을 사칭하고 기자회견을 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김 모 교수는 탄기국 직원으로서 부대변인을 맡은 바 있으며, 새누리당 선대위의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다. 5월 11일 선대위가 해체되고 그 직책도 자동 소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대변인을 사칭하여 기자회견을 하다 동월 31일에는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탈당권유”의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김 모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