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가짜 윤리위원회의 인지부조화

9월 5일, 새누리당 서울특별시당에서 촬영된 이상한 동영상이 혹세무민을 유도하고 있어, 동영상 속 가짜 윤리위원회에 대한 사실을 아래와 같이 확인한다. 새누리당이 중앙당 및 주요 당직자 회의를 앞두고 있는 시점, 이 틈을 이용해 서울특별시당을 점거한 권한 없는 시위자들의 행위에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 금일 온라인에 올라온 영상에는 제명을 당한 자, 자원봉사를 핑계로 당사에서 다른 자원봉사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던 자,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본인의 도덕적인 의혹에…

새누리당의 건재함을 분탕세력에 알린다.

8월 3일, 오전 새누리당의 대구광역시당 당사로 불특정 다수의 인원들이 난입해서 난동을 일으키는 일이 일어났다. 이들 중에는 새누리당에서 이미 해당 행위로 제명 되었음에도 탈당을 하러 왔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어 코메디 같은 일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새누리당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의 말에 의하면 다른 사람들의 탈당계를 가지고와서 접수하려 한 인원도 있었다고 한다. 이에 탈당계에 있는 인원 중 단 1명이라도 본인이…

허만기 씨에 대한 민형사 고소 사실 발표

7월 18일, 그동안 새누리당을 상대로 허만기 씨가 자행한 업무 방해로 피해를 입은 새누리당 당직자 4명은 허만기 씨를 민사 고소하여 수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였다. 지난 6월 4일부터 5일간 허만기 씨가 주도한 새누리당 중앙 당사 불법 점거 농성으로 피해를 입은 당사의 자원 봉사자들은 허만기 씨를 업무 방해죄로 고소하였다. 또 새누리당의 자원봉사자 이 모 씨는 6월 9일, 점거 농성을…

박정희 대통령 기념 우표는 발행되어야 한다.

지난 12일 우정사업본부는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우표 발행을 철회하였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전직 대통령의 우표를 발행 취소하는 것은 지나치게 속이 좁은 처사가 아닐 수 없다. 우정사업본부 측에 몇 단체가 항의를 한다고 해서 우표 발행을 취소할만한 일인 지, 또 과연 기념 우표를 발행한다고 해서 특정 인물에 대한 우상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인지 의문이다. 그렇다면 미국에서는 정상적으로…

정미홍씨에 대한 고소 사실 발표

새누리당은 지난 4월 5일 창당 이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애국 국민들과 당원들의 힘으로 19대 대선을 치렀다. 그러나 대선 이후 새누리당의 당원들을 상대로 허위사실과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이들이 있어 새누리당은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지난 5월 새누리당 당직자를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정미홍 씨 역시 법적 처벌을 물을 예정이다. 대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새누리당 지도부 및 지역담당자가…

조원진 의원과 변희재씨에 대한 고소 사실 발표

새누리당은 6월 30일, 조원진 의원과 변희재씨를 형사 고소하였다. 조원진 의원은 변희재씨와 함께 당헌.당규에 따라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새누리당의 비상대책위원회를 적법한 절차 없이 부정하고 사조직을 구성하였다. 6월 16일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제명 결정이 내려졌음에도 계속해서 새누리당의 당직을 사칭하고 당명을 모용하였다. 또한 사조직을 통하여 자의적으로 법적 효력 없는 당직자 임명을 모의했으며, 당원 명부와 당비를 조원진 의원의 사무실로…

새누리당 당원들은 당적도 없는 사조직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한다.

16일 새누리당 윤리위는 조원진 의원을 비롯하여 사조직을 구성한 자들에 대하여 제명 조치하였다. 조원진 의원을 비롯 관련 인원들은 허위사실로 당원들을 기망하고, 권한 없는 당직자 임명을 빌미로 당원들을 현혹하고 동참을 꾀하고 있다. 이에 선의의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적극적으로 가담한 일부 인원들에게는 최고 수준의 징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앞으로 새누리당의 당원을 사칭하거나, 제명 된 무자격자가 새누리당의 당명을…

[성명] 조원진 의원의 제명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6월 16일 새누리당 윤리위원회는 당원권 정지 13개월의 징계를 받은 바 있음에도 해당행위를 지속적으로 자행한 조원진 의원을 만장일치로 제명 결정하였다. 조원진 의원은 그동안 원내대표, 공직당대표라는 가짜 직책을 불법적으로 사칭하였으며, 사조직을 구성하려는 등의 행위로 새누리당의 분란과 갈등을 조장해왔다. 이미 새누리당에서는 당원권 정지 13개월 징계 처분 이후 조원진 의원에 해당행위를 중단하고 자중자애 할 것을 경고하였으나 자의적으로 당직자 임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