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업무를 방해하는 허 모 씨는 자중해야 한다.

  2017년 6월 7일, 현재 자칭 평당원 대표 허 모 씨는 새누리당의 중앙 당사 불법 점거 농성을 주동하고 있다. 허 모 씨는 이미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제명되었음에도 평당원 대표를 자칭하며, 4일 째 자신이 주동하고 있는 불법 점거 농성이 경찰의 협조 하에 있는 합법이라 거짓 포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새누리당의 윤리위원장을 성추행, 감금, 폭행 등의 허위사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