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보수정당이 태어나길 바랍니다.

작금의 시기는 중화의 수나라가 남조의 진을 멸망시키기 직전의 모습과 월맹이 월남을 패망시키기 직전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해서 경악스럽네요.

군에 대한 불신으로 인한 국방력 약화, 언론을  이용한 국론분열, 주적과 대화를 해야한다는 주장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착착 맞아 떨어지는걸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다행히 나라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은걸 보고 저도 용기 내어봅니다.

지금 보수라 자처하는 자들중엔  보수분열을 노리고 침투한 좌파들로 밖에 안 보이네요.

이번 탄핵사건을 보고 전 좌파에 대해서 관용을 베풀 필요가 없다는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