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여러분 그리고 수뇌부 여러분

4월 5일 가슴벅찬 첫걸음의 함성과 울림을 뒤로 하고

여러 동지분들께 그리고 수뇌부 여러분들께 고하고 싶은 미약한 소견이 있어 글 남깁니다.

 

도원결의만으로 얻어지는 천하는 없었습니다. 역사는 그래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이다.

동지여러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우리의 위대한 전쟁을 위한 장정은 이제 막 첫걸음을 딛었습니다.

여러분 명심합시다!

이 정의의 전쟁은 장기전이 될 것입니다.

이 장기전에서 우리가 진정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저 대한민국의 적들에 대한 식지 않는 전의와 더불어

첫째도 태극기집회 참여의 정신이요!

둘째도 태극기집회 참여 열의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낸 신당이라는 것은 우리의 참여와 열의가 담긴

태극기집회를 통하여 배태된 태극기집회의에 종속, 부종하는 실체이지

태극기 집회가 모습을 바꾼 우리의 전부의 것은 아닌 것입니다.

신당이 우리의 태극기집회 참여, 투쟁의 정신을 구현치 못한다면  과감히 없애버리고 다시 시작하여야 할 종속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새누리당은  집회정치의 한계를 초월하여  제도권정치에 진입코자 하는 태극기 애국세력의 투쟁다변화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신당을 통해, 정의롭게, 그리고 집요하게 대한민국의 적들을 쳐낼 전쟁전략을 치열하게 논의해야 합니다

허나 ,너무 쉽사리 결론을 보려 하는 조급성은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전쟁은 대한민국을 대한민국의 적들로 부터 지키기 위하여 항구적이여야 하며, 집요하고, 때로는 음융하게, 절대 패배하여서는 안되는 대업입니다.

우리는 몇안되는 현재의 가용가능한 자원을 가장 효과적인 전투대상에 집중적으로 투사하여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선전전,  프로파간다 전투입니다.

우리는 첫째도 선전전의 승리, 둘째도 선전전의 승리를 꿈꿔야 합니다.

이는 네트워크의 전쟁이며 전달의 전쟁이며 역설의 전쟁입니다.

또한, 적들의 심장에 궁극적으로 비수를 꽂아 넣을 수 있는 결전의 전쟁이기도 합니다.

변희재동지께서 주도하고 여러 동지분들과 애국자 분들이 지원한, 지원하고 있는, 저  봉화마을의 방문이 바로 그러한 것 중 하나일 것입니다.

대선의 프레임에 빠져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조급하게 가용한 자원과 명문을 쉽게 소모해 버리는 우를 범하여서는 않됩니다.

조급함은 실수을 만들어 내고 실수는 내외부의 적들에게 좋은 먹잇감을 선사하는 최고의 폐악입니다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 경선 절차 전반 사항을 재 점검하여 합리적이며, 불필요한 불협화음이 나오지  않도록 해 주실것을 지도부에 강력히 요청합니다.

또한 조원진의원님의 새누리당 경선 참여에 대하여는 장기적 안목으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함도 말씀드립니다.

조원진의원님은 자유한국당에 장차 속된말로 우리 새누리당이 빨대를 꽂을 수 있는 소중한패라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장고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건 많은 당원 수의 확보  즉, 선전전을 통한 인적기반의 확대가 더욱더 중요합니다.

이것이 결국엔 프로파간다 전쟁 중 우익세력 주도권 확보전투에서
우리의 승리로, 그리하여 결국엔 자유한국당의 흡수로 이어 질 것입니다. 이때 큰 역활을 해 줄수 있는 분이 조원진 의원 등입니다.  그런분을 새누리당의 경선에 참여 시켜 현재를 위하여 소모해서는 않됩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는 바, 우리는 우리의 가용한 자원을 가장 효율적인 곳에 집중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첫째도 선전전, 적들의 선전전에 대한 반선전전 대응 둘째도 선전전입니다. 이를 통해 장기전을 수행하며 그 다음단계로 총선, 대선에서 승리로 나아 가야 합니다.
절대로 창당하였다고 열의가 너무 앞서 조급하게 소중한 자산을 소모하는 우는 범하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 한반도에 사는 우리에게 `정의’는

“저 노예상태의 동포들을 김씨세습왕조의 굴레에서 해방 시키기 위한, 우리가 사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자유롭고 법치가 바로선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한 성전에 희생을 각오하고 나설 수 있는 가?”를 묻고 있습니다.

“적들에게 그리고 우리의 동맹들에게 다소간의 희생이 따르더라도 일격을 불사하는 결연함을 보여 줍시다.”

그리하여 우리의 후손들에게 평화롭과 번영하며 통일된 자유대한민국을 물려 줍시다.

이것은 지금 십자가를 지시고 싸우고 계신 박근혜대통령의 바램이기도 하실 것입니다.

태극기 애국동지들 만세!

새누리당 당원동지들 만세!

사랑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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