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가입 인사

평생 투표해본적도 없고 정치에 무관심한 정도가 아니라 혐오했던 사람입니다.

내가 당원이 되리라고는 단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시민의 정당을 창당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과 태극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 반드시 투표하겠습니다.

이 땅에 빨갱이를 모두 죽이는 그 날까지 살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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