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대선이 반면교사다

지난 4/23일 치러진 프랑스 대통령선거 1차 투표 결과

중도 신생 정당 ‘앙마르슈’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가 1위를 차지하여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원내 의석 하나도 없는 후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중요한 뉴스이다.

이달 초 창당한 우리 새누리당과 어쩜 이리도 닮았는지.

앙마르슈 보다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그래도 1석의  의석을 가진 원내 정당이지 않은가.

92석의 자한당 하나도 부럽지 않다 !

가시밭길이 두렵지 않다 !

싸워서 이기고 승리의 깃발을 꽂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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