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당, 바른당과의 단일화는 ” 탄핵의 완성 ” 을 의미합니다.

 

단일화라는 기사를 읽고 너무 염려되어 올립니다.

 

대통령탄핵은 내각제개헌세력(이명박, 박지원, 김무성, 홍석현, 반기문,안철수)이 주도하였고

종북좌파가 숟가락을 얹은 것 뿐입니다.

안민석이 3년전부터 계획했다고는 하나 결국 전략을 짜고 실행을 한 사람은

tv조선 이진동과 김무성입니다.

유투브에 지금  “부역자들 1,2″ 다큐멘터리는 ,,

내각제세력의 똘마니들인 전경련 —–정규재, 조갑제, 한정석—– 등이 출연하여

탄핵의 주객을 좌파에게 전도시키려는 치밀하게 계획된 영상들입니다.

 

지금 범우파의 단일화는 결국 저들의 시나리오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3월 10일을 잊으신건 아니시겠지요 ?

 

단일화는   ” 탄핵의 완성 ” 을 의미합니다.

물론 정확히 말하자면 내각제개헌의 완성이 탄핵의 완성이지만

내각제개헌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조건이 범우파 단일화입니다.

그들은 지금 안철수는 안된다고 눈속임 하지만

선거를 몇일 앞두고 조작된 지지율을 핑계로

국민의 당과 합쳐야한다며 박지원과 단일화를 압박할것입니다.

새누리당은 몇수 앞을 헤아려 절대 저들의 시나리오대로 놀아나서는 안됩니다.

 

종북좌파를 막아내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시는 내부에 적을 단 한명이라도 들여서는 안되며,

들이는 것 보다 쫒아내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라는것을 필히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