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소리 없는 팔로우가 되겠다

조원진의 훌륭한 자질에 찬사를 보낸다.

당원들의 열성에 대하여도 찬사를 보낸다.

나는 조원진과 그 당원을 묵묵히 따르는 팔로우가 되기로 하였다.

나는 이번 대선에서 조원진이 설령 “문재인을 찍읍시다”라고 하여도

그를 따를지도 모른다. 조원진에게 완전한 신뢰를 보낸다는 말이다.

 

현재, 조원진의 지지율은 최소한 10%를 넘어섰다고 본다. 대세를 잘 잡기만

하면 정말로 대권이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한 번 끝까지 가 보자~~~

(이 기분을 유지하고 내 마음을 다지기 위해서 특별당비 20만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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