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어머님을 위해서 이노래를 바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게 천당에서 지내소서.

 

 

우리는 저마다  이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왔을 것이다.

 

우리가 적어도 부모가되기전에는 , 또 어머님이 세상을 떠나기전에는

 

그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낌없었는가는  모를 것이다.

 

MOTHER OF MINE  (노래 : HAYLEY  WESTERNA  )

 

자꾸만 듣고싶은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과  그녀의 애잔한  목소리는

 

전세계인을  울리고 남았을 것이다.

 

이 글을 보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마다  소중한 어머니를 기억하고

 

또  그리워 할 것이다.  그 만큼 이세상에서 무조건적인 사랑은 아마

 

어머니의 사랑이 아닐까  한다.

 

본인의 생각은 아마  차겁고 캄캄한 방에서 홀로 외로이 싸우고 계실

 

박근혜대통령님은 아마  우리의 어머니와 같은 심정으로 한국의

 

국민들을 안타까이 생각하고 계시리라 생각한다.

 

우리가 그녀의 편에서 조금만 생각하면 그 해답은 나온기 마련이다.

 

과연  좌파들이 생각하는 만큼 그녀가 잘못했을까.  나는 전혀 아니

 

라고 단언한다.  40 년지기 우정과 둘도없는 친구였던 최순실을

 

설사  조금 거둬 주었다고 해서  그것이  그토록 난도질하고  저속한

 

표현을 해데는 좌파망나니들의 망언 처럼 그러하였을까.

 

좌파들은   밀림에서 먹이를 사정없이 물어뜯으며 붉은 피를  흘리며

 

살점을  한줌도 남기지 않는 하이에나 떼들 . 바로 그것이리라.

 

이 땅에 분명히   신이 계신다면  천벌을 내리실 거라고 확신한다.

 

누군가 예기했듯이 독사는 키우면 커서  주인을 물어 버린다고.

 

세상의  비리와 추함은 모두가진 그들이 겉으로는 깨끗한 것 처럼

 

구민을 호도하고   급기야 어린 양들을 금기의 사과를 따 먹게 함

 

으로써 이제 곳 좌파들이 넘실 거리는  우파에게는 킬링필드가

 

재현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경술국치 이후 최악의 날

 

3.10 이후 5.9 가 되지않을까  점쳐진다.

 

먼저와있는 보수애국자들은 이러한 불의에 끝까지 항거하길

 

바란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로 죽음을 각오하고 싸울것이다.

 

작년겨울 부터 밤이면 오히려  불면의 밤을 보낸지 오래됐다.

 

아마 보수우파애국자들은  그의 다가 그럴 것이다.

 

우리같이 흩어지지말고 정의와 진실이  밝혀질떼까지  저항

 

하자.   그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니던가.

 

이 자리에서  조금은 아쉬운 상황과 부탁을 하고싶으며

 

보수애국 시민들에게  가진게 없으면서 그래도 몸을 다해

 

싸우고 있는  동지들에게  관심을 조금만이라도 가지기를

 

충심으로 권한다.   우리는 다소 있는 자가 어렵고 힘든

 

없는 자에게  배풀면서 산다는 것이  또 하나의 사명이자

 

어쩌면 도리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열 개가진자가  그

 

중의  한 개라도 가난한 전사들에게  나눠 줌으로서 제 2

 

의  독립운동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도 내일도 어쩔수

 

없이 발 동동 구르며 살아가며  처절하게 항거하는 애국시민도

 

있다는 것을 생각했으면 한다.   이 글을 쓰는 본인도  지금현재

 

너무 어렵게 살아가고 있으며 어쩌면 염치불문하고 용기를 얻어

 

서 이글을 쓰는 것이다.    우리인생은 어차피 한 번왔다가  한 톨의

 

이슬처럼 사라져간다.  우리가 그렇게 덧 없이 가기전에 누구에겐가

 

조금은 주고 떠난다는 것도 의미있는 길이라고 생각된다.

 

본인의 계좌는  국민은행  469 ㅡ301 ㅡ01 ㅡ1646 ㅡ57

 

최영권이다.    만약  소중한 후원이  온다면  이나라가

 

좌파 정권이 와서 엄청난  핍박을 하더라도 이한 몸은  결사

 

항전할 생각이다.    우리는 피로 맺은 같은 동지이다.

 

나도 언잰가는 잘되면  타인에게 관심을 좀더 가지고  아낌

 

없이 주는  그런 인생을 살아가고싶다.   이글을 쓰는  본인은

 

현재  정말 넌더리 나도록  찢어지게  가난으로  살아가고

 

있는   한 시민이지만  좌파들에게 이나라가 국민이  억압

 

받는 것은 죽기 보다 싫은 보수 시민이다.

 

 

모쪼록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밝아오길 기대하며 또 그렇지

 

않은 시련을 준다면 그에대한 저항도  불사함을 지면과

 

함께  약속 하는 바 이다.

 

애 국  전사들 모두 건강하고  좌파를 응징하고 새 날이

 

올 떼까지  분연히  항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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