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대선후보광고를 내어야…

안녕하세요.

조후보님과 태극기 애국국민의 승리가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주요일간지 하단광고에 이제 조후보님광고를 팡팡때려야 한다고 봅니다.

조중동이 우리에겐 같이할수 없는 언론이지만, 적을 이용할때는 해야 합니다.

김평우변호사도 이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선거전략으로 투표일2일전까지 즉5월7일까지의 상황을 종합하여 5월8일에 당의 입장을 종합발표하면 되는 것이니 절대 그 이전까지는 단일화 등 언급할 필요없다고 봅니다.

권영해대표의 홍준표후보로의 단일화언급은 실로 적전분열입니다.

3가지 조건을 한국당에서 받아줄리도 없으며 받는다고 하더라도 건성으로 받는 것이라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불리한 여건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직전의상황을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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