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에 대한 충언

지금 태극기 세력들이 사분오열 된거는 지도부도 책임이 없다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대선기간이고 당 초기라 당의 선명성을 하는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선이후에도 태극기 같이 들었던 분들을 끌어들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새누리당은 더이상 크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당을 폐쇠적으로 운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사소한 잘못은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목적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 최대한 당에 영입을 해서 외연을 확대해야 만 합니다.  변희재 대표님도 초기에 박근혜 대통령님 청화대에 사람들이 장미꽂 갖다주니까 비난하신적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돌아보면 대한문집회도 너무 폐쇠적으로 운영한게 아닌지 정광택씨 비난한 전적이 있던분들 연설에 올려보내지 않고…했던것도 좀 아쉽습니다.  지도부에 진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지도부의 과거 사소한 잘못을 비난하고 자하는게 아닙니다. 향후 새누리당이 외연을 확대하고 보수세력의 중심으로 크고자 한다면 보다 큰 가슴으로 보수세력을 응집해야 할 것입니다. 어차피 창당을 한 이상 정치인이 되신겁니다.  저는 이 새누리당이 반드시 자리르 잡아 지방선거에서 대승을 거두고 국회의원선거에서 15명 이상 확보하여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이 잘못된 탄핵을 바로잡고 사법정의를 다시 세워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개인의 원한은 접고 나라와 국가를 먼저생각해야 큰 정치인이 되고 당도 살리는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저보도 또 분탕하는거라고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진정성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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