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웃기는 정치판

탄핵 반대로 태극기를 들었던 세력들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길을 선택하고 있다.

탄핵을 주도하고 이끌었던 무리들이 득실거리는 자한당에 빌 붙어서 탄핵 찬성파와

함께 가고 있는 김진태 의원!

나는 김진태의 태극기 집회 연설에서 진정함을 느꼈고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웠다.

그런데 지금은 뭐냐?  탄핵 찬성 세력과 같이 간다고? 에라이….

나이는 좀 먹었지만 정치를 잘 모르는 내가 볼 때도,  이건 진짜 아니다.

태극기 집회 연설은 허구였나?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도 살고 한식에도 살고” 였네.

김평우 변호사도 홍준표를 지원하기 위해서 2일 입국 한단다.

이거 도대체 왜 이런지 모르겠네.

정규재, 신의 한수 등등 탄핵의 부당함을 그렇게도 외쳤던 자들이 탄핵 찬성을 주도한

잔당이 득실거리는 자한당과 함께 한다고?

그리고 조갑제 어른!  당신은 왜 또 그런가요?  차악이라고?  잘해 보이소.

홍준표 후보가 탄핵 찬성 잔당을 떼어내고 탄핵 과정에서 부터 자기가 했던 향단이 부분 등등

확실한 사과와 입장 표명을 한 뒤라면 모르겠지만 내가 아무리 정치를 모른다 해도 인간적으로

이건 아니라고 본다.

참말로 웃기는 정치판이다. 참말로.

조원진 후보님!  끝까지 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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