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가 아니라 야합, 꼼수다.

정당의 이념과 목적, 가치관이 다른데 어떻게 단일화가 되는가?

단일화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첫째는 배신하기 위한 자기 변명이다, 배신한 사람들이 다 단일화를 주장하던 인간들이다.

두 번째는 권력에 빌붙어서 지금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아니면 뭐라도 하나 해보려는

인간들이다.

세 번째는 야합은 민주주의 개념을 모르는 후진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무지한 행태다.

누구를 당선 안 시키기 위해서 누구에게 투표를 해야 한다?

참 한심한 작태다. 선진국에서는 나중에 연정을 한다.

이런 무지하고 몰상식한 인간들 때문에 국민소득이 3만불에서 주저 않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투표하는게 성숙한 민주주의 선진시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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