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의 괘로 본 조원진 후보와 새누리당

 

 

 

 

 

이번 대선은 주역의 64괘 중 24번 괘인 지뢰복(地雷復)괘를 닮었다. 복괘는 6효 중 맨 아래 초효가 양이고 나머지 다섯은 음이다. 이번 대선에서 TV토론에 나온 5명의 후보는 기획 탄핵을 주도하거나 동조 또는 합세한 자들로 음의 세력이고 저물어가는 세력이다.  6번은 탄핵무효와 법치회복을 주장하는 새로운 양의 세력이다. 6번 조원진 후보는 복괘의 맨 아래 효의 역할을 닮았다. 새로 시작하여 힘차게 뻗어나갈 세력이다. 이번 대선은 주역의 복괘와 너무 닮았다.

복괘는 위는 하늘이고 아래는 우레(천둥)이다. 땅에서 우레가 친다는 것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복(復)은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말한다.  하루의 시간으로는 자정으로 새날이 시작되고 계절로는 동지로서  해가 길어지기 시작해서 태양의 양기가 소생하는 시기이다.  복괘는 멸망하고 있는 낡고 부패한 보수 자한당을 딛고 새롭게 일어나는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와 꼭 닮은 괘이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