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김진태가 이곳을 탐색하는지

5월1일 연설에서 ‘의리의 아이콘’ 하고 씨부리던데 그건 아니지 않니?

이 시간까지 쭈-욱 검색하다가 자네의 그 말이 역겨워서 여기 들어왔다.

자네! 의리가 뭔지나 알고 의리 의리 하냐?

긴 말 하기싫다. 자네도 역시 국개의원 이었네.

그리고 까방송 손상대, 정까 그 양반들 특정 후보 지지 절대로 안한다 하더니만

언제부터 인가 냄새가 나더군. 논산아줌마 출연 시킬 때 말이야.

법치가 죽었다 하고 외쳐대든 김평우 이 양반은 책 팔아 먹으려고 들어 왔는지 모르겠지만

이치는 잘 모르는 모양이야.

김진태야,  그렇게 의리를 외치고 싶거든 나경원, 권성동, 김성태, 장제원, 정규재,

손상대, 신해식, 김평우 하고 날 잡아서 연단에 올라가서 어깨동무 하고 깨춤 함 추어라.

공동체 공동체 많이 나왔던 말인데 열거한 자네들은 뭔 공동체인 줄 아냐?

이치에도 맞지 않고, 원칙도 없고, 의리도 없는 “불의의 공동체” 야

에라이 똥 물에 튀길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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