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을 좋아하고 박근혜대통령 불법탄핵을 규탄해온 시민으로서

 

작년겨울부터 태극기가 있는 곳에는 몸사리지 않고  참석하고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어온 시민입니다.  이제 저의 몸도 나이가

들어서 만신창이가되고 모아놓은 노자돈도 없어서 이곳 계시판에

읍소를 했었는데 돈없으면 나오지말라는 냉정한 비판의 말들과

함께 어찌 새누리당 관계자들도 개인적으로 나마 우리같이 정말

어려워서 차비조차도 힘없어서 일도 겨우 일당 몇푼받으러 나가는

태극기시민들에게  약간의 개인적 후원도 해주지 않는 즉,자기들만의

이익에만몰두하는 거같은 모양새로 처음 태극기집회떼와는 사뭇 다른

환경이된 거같아서 처량키그지 없읍니다.

우리같은 아주 서민적인 사람들도 새누리에는 필요할 진데  이제

점점 더 냉혹해져가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빈다. 태극기동지들도

너나할 것없이 피로 맺은 형제들 같다면 조금의 동냥이라도  주어야할

것인데  남의 일보듯하는 것이 이제 저의 마지막 애원을 해보고

그래도 식비와 차비정도의 후원정도도 않해준다면  새누리당 뿐만

아니라 어떠한 보수집회에도 이제 나가지 않을 것을 다짐하면서

저의 계좌번호를 올리는 것을 양지바라겠읍니다.

국민은행  469ㅡ301ㅡ01ㅡ1646ㅡ57  최영권 입니다.

남이 어려울떼 도와주는 아름다운 마음이야 말로 당을 떠나서

애국애족 급기야 보수및 태극기의 정신으로 알았 던 소시민

으로서 작년겨울 엄동설한에 동상도 걸리고  3.10 국치의 날에

죽음무릎쓰고 좌파와 싸운 것도 허망한 꿈이 되지 않기를

애국 태극기 열사님들과 새누리당 모든 관계자님들에게

마지막 읍소를 치욕스런 마음으로 저의 태극기 애국마음이

마지막이 아니되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도 마음도  쇠약해져가는 마음을 이해해 주시길 진심으로

간곡히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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