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을 5월 10일 석방시킬려면…

지금 박사모 회원들중 많은 분들은

새누리가 500만 태극기 애국 시민들의 정당이고

그래서 1인 3명씩만 확장하면 1,500만이 되어 조원진 후보가 당선되고

그러면 자유한국당에서 국회의원이 친박을 중심으로 대거 탈당 새누리 당에 합류할 것으로 믿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것은 착각중의 착각이다.

지금 새누리는 7만명 정도의 박사모 회원들 중심 정당이 되었다.

태극기 애국 시민들중 박사모 아닌 사람들은 대부분 애국보수 연합을 위해 홍준표 지지로 돌아 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사모 회원들 외에 조원진 후보에 관심있는 국민도 별로 없다.

그래서 현재 조원진 후보 당선 가능성은 제로이다.

그래서 언론에서는 아예 새누리나 조후보에 대한 기사를 뉴스로 다루지 않고 있다.

그리고 친박 국회의원들이 자유한국당을 탈당 새누리에 합류한다는 희망은 망상에 불과하다.

현실은 이렇다.

통계전문가인 이영작 박사에 따르면 5일 현재 홍준표 30% 문재인 28%로 지금 홍준표가 골든 크로스를 넘어 섰다고 한다.

중앙대학교 총장 출신 이용구 박사도 홍준표 29% 문재인 28%로 홍준표가 골든 크로스를 넘어 섰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지금 종북좌파에는 비상이 걸렸다.

그래서 안철수, 심상정에게 간 좌파들의 표를 문재인으로 끌어 들이는 작전에 들어갔다.

그래서 지금까지 태극기를 들던 사회자 손상대교수, 김진태의원, 권영해 장관, 남재준 후보, 김평우 변호사, 조갑제 대표, 신해식 대표, 주옥순 대표등이 홍준표를 중심으로 부수우파 단합에 결사적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홍준표가 이겨야 그 날로 박대통령이 석방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새누리 지도부가 모를리가 없는데 계속 자유한국당과 홍준표에 대한 비방만 일삼고 있다.

더구나 홍준표 중심으로 보수우파에 힘을 합치고 있는 태극기 동지들을 배신자로 낙인을 찍고 별의 별 험담을 다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다.

지금은 크게 보아야 할 때다.

새누리도 즉시 홍후보에게 힘을 합쳐야 한다.

조원진에게 표를 던져 죽은 표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설령 조원진 후보가 사퇴하지 않더라도 박사모회원들은 홍준표에게 표를 주어야 한다.

그 한표가 박대통령을 살리는 표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박대통령을 5월 10일 석방시켜야 한다.

박사모 회원들 정신 차려야 한다.

박사모는 정광용, 변희재, 정미홍, 조원진등 새누리당 지도부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을 사모하는 사람들이다.

지금은 새누리 조원진에 표를 줄 때가 아니라 구치소에 있는 박대통령에게 표를 모아 줄 때다.

박근혜 대통령이 5월 10일 석방되도록 홍준표에게  7만표를 몰아 주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