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 탈을 쓴 이리 정광용의 양심고백 : 조원진 득표 5% 예상

변희재는 대선 이후 자유한국당은 패망하고 새누리당 주도의 초강력 보수 정권이 창출된다고 말한다.

변희재는 이 말에 목숨을 걸 자신이 있는가?

변희재는 미디어 전문가이지 정치 전문가는 아니다.

그런데 지금 그가 말하는 것을 보면 한국 정치를 꿰고 있는 것처럼 말한다.

그렇다면 2015 · 4· 29 보선에서 관악을에 출마해 500여표 받고 떨어질 선거에는 왜 출마했나?

변희재는 거짓말 좀 그만 했으면 한다.

정광용이 오늘 조원진 지지가 5%는 되지 않겠느냐는 말을 했다.

이 말은 조원진은 당선이 안된다는 양심 고백이다.

그러면 조원진의  5%는 죽은 표가 된다.

정광용의 주장은 5%가 죽은 표가 되어도 조후보가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이를 말릴 수 없다고 한다.

정광용은 지금 박대통령 석방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정광용의 관심은 오직 자유한국당에 대한 복수이다.

정광용의 목적은 보수우파의 5%를 죽은표 만들어 홍준표 후보를 떨어 뜨리는 것이다.

정광용은 과거 민노당 강기갑을 당선시켜 한나라당 후보를 떨어트린 경험을 되살려 이번에도 그 작전을 도입한 것이다.

이들의 목적은 문재인 당선이다.

문재인은 탄핵의 주범이다.

그래서 정광용, 변희재, 정미홍, 조원진등이 탄핵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떠드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탄핵의 진실을 밝히려면 이를 공약으로 내건 홍준표를 당선시켜야지 왜 문재인을 당선시키나?

태극기 애국 시민들중 대부분이 보수우파 단일화를 위해 홍준표후보 지지로 돌아섰다.

그런데도 하루밖에 안 남았다면 끝까지 조원진 지지를 독려하는 정광용의 모습은 소름이 끼친다.

그는 양의 탈을 쓴 이리다.

지금 이 순간 박대통령의 석방의 희망은 오직 홍준표의 당선에 달렸다.

선거가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은 김진태 의원말처럼 후보단일화에 목을 멜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박사모 회원 모두가 홍준표로 국민 단일화를 하면 되기 때문이다.

박사모의 유일한 관심은 5월 10일 박대통령의 석방이 되어야 한다.

5월 10일 구치소의 문이 열리고 박대통령을 석방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홍준표이다.

박사모는 박대통령 석방을 위해 반드시 홍준표를 찍어야 한다.

 

 

 

1 Comment

  1. 5%가 목적인 새누리당 조원진은 끝까지 애국태극기동지들에게 칼을꽂고 분탕으로 갚는구나
    태극기동지들 앞으로도 찾지말고 니들끼리 잘해보시요 내 당원입당은 빼주시고 탈퇴를 해주시요
    새누리당은 절대 다시볼일 없습니다
    눈이 있거든 오늘 대한문에 태극기들고 모인 탄핵반대를 외쳤던 애국동지들 99%는 다 모인것같은데
    몇몇 어른들이 정광용 이세끼나오라고 소리치고 우리가 나라구하라고 돈붙였지 새누리당 유지하라고
    돈붙였냐고 분노하시는거 경찰이 말리고 그런거 유트브로 찍었어야 하는데 그생각은 못했네
    암튼 내명단은 새누리에서 삭제해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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