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누리 당원이다.

나는 새누리 당원이지 박사모 회원이 아니다.

처음 대한문으로 나갔을때 역시 박사모로 나간것이 아니라 흔들리는 대한민국 법치의 현실을 개탄하고 분노했기에 출정하였다.

아침 일어나 핸드폰 문자로 온 격문안내…

각설하고..

선거 끝나고  가급적 이른 시간 내에 전당대회를 개최하여야 할 것이다.

돈이 모잘라 장소가 없다면 시골 한구석 폐교라도 좋다.

끝까지 따라갈테니..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