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후보님, 당에서 살림하신분들, 태극기 애국자들, 모두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조원진 후보님! 당에서 살림 하신 분들! 태극기 애국 국민 여러분들!

끝까지 버텨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제가 아무 관심도 없었을 선거가 여러분들로 인하여 하루 하루 흥분이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악담과 위협과 조롱을 받으셨습니까? 잘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아니면 오히려 더 심해질지도 모릅니다. 이를 견뎌 주신 분들, 대단한 분들 이십니다.

제가 새누리당 당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더욱 더 자랑스러워질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태극기 우파 국민여러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제가 잠이 잘 오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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