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한 표 – 잃어버릴 뻔 한 표가 이렇게 고마울 수가 있을까

-한 표 한 표가  다 가치가 있다지만,  투표 당일인 오늘,  미국시민권이지만,  이중국적자이기에 투표권이있는 국내에 잠깐 나와있는 오랜 친구한테서 텔레스렘 메시지가 왔다.  내용은  ‘자네가 부탁한 6번 조원진 후보에게 투표하고 왔네,’ 라고,,,  눈물이 핑 돌게 고마웠다.  그래서 전화걸어서,  월남참전용사로  미국에서 고엽제치료를 받았었고,  두 번 사우디 건설노동자로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에 기여한 자네가 썩은 정치에 관심없다더니, 돌이켜 투표를 하고 왔다니 눈물나게 고맙다고 한다.  ‘친구 좋다는 게 뭔가? ‘ 라 하였다.

-결과가 어떻든 ‘진인사 대천명(盡人事  待天命)’ ,  중국어로는 人事 天命 (jìnrénshì dài tiānmìng;진렌스 따이티앤밍) 을 되내어 본다.   -새누리 당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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