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이루어 냈습니다.

순수한 애국보수의 가치만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달려 왔습니다.

그많은 언론에서 외면 당 하면서도 잘 버터 왔습니다.

온갖 거짓과 음해에도 잘 견뎌 주었습니다.

재정적 어려움에도 전국을 누비며 잘 해냈습니다.

이 모든 어려움의 결실이 있을 것입니다.

더욱더 태극기는 뭉쳐서 해낼 것입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