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재외동포로서 멀리서나마 늘 대한민국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에

최근 가슴아픈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오늘 선거가 끝났네요…저도 현지 대사관 투표장에 들어서는 순간,

여러생각이 들었고 “그래 문죄인은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2번으로 해야하나? 라는 물음도 스스로 했지만……

제 양심과 소신에 따라 그리고 적어도 애국보수세력 만큼은

만들고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주저없이 조원진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내가 이 불법선거에 투표한 유일한 이유는

지난 겨울부터 쭉 이어온 태극기 애국보수세력에 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선거는 끝났지만…어찌보면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고, 진짜 시련의 계절이 아닌가 봅니다.

모두 힘내시고 지치지 마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언젠가 고국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 함께 태극기를 들고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다시한번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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