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조원진의원님, 그리고 당원 여러분,

전국을 돌면서 목이터져라  유세하시느라 무척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조원진 의원님 처음에 유세하시는 모습 보고 저러다 목에 문제 생기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 였습니다.

목소리가 조금 쉬긴 했지만 끝까지 한결같은 기세로 당당히 연설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했습니다.

어짜피 득표율에 큰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진정성을 온 국민이 알게될 그날은 반드시 올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부당함과 그속에 감춰진 음모가 드러나고  정의와 양심과 진실이 강물처럼 흘

러 넘치는 그날까지  더욱 수고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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