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의 미래는 밝다

10%는 정의에 목마름을 느끼는 인간사회의 구성비이고

1%는 광장으로 나와서 태극기를 흔들며 의사표시를,

0.1%는 정의를 위한 행동을 감행한 사람들로 밝혀젔네.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나면 비교검토 해 볼 수 있는 수치이다..

조원진의 군사는 나를 포함해서 42.949명으로 최종 집계된것 같다.

우파의 심장 0.1%는 그 박동을 멈출 수가 없다.

박동이 멈추지 않는 이상 손과 발 머리 등 새로운 몸의 우파가 형성 될 날이 올 것이다.

태극기 동지들이 떠나간 것은 아니고 애초 부터 그들은 0.1%의 그룹에 속하지 않은 것이었으므로

그 들은 제자리에 그대로 있다고 봐야 한다. 광장이 열리면 당연히 나와서 의사표시를 할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그 들은 의사표시 그룹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촌수를 생각해보자

0촌 : 42,949 명

1촌:  광장 태극기 1%(2번 투표)

2촌:  목마른 정의파 9%(2번 투표)

3촌:  나머지 2번 투표자들

4촌:  기권표

5촌:  3번 투표자들

6촌:  나머지 투표자들.

0촌으로 할 수 있는 일 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서 1촌부터 6촌까지 차례로 정복하면 된다.

몽땅 몰려가서 시의원 선거운동 부터, 도의원, 기초단체장, 국회의원 으로 기반을 다치는 과정을

거쳐서 얽히고 설켜야 0.1% 가 아닌 51%의 득표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 없다.

창당한지 2달도 안된 새누리가 1-5번을 제외한 10개 정당중에서 1등을 한 것은 정신승리가 아닌 사실이다.

1등을 한 것을 자축해야 할 일이지 의기소침 할 일이 아닌 것이다.

조원진 현수막은 아무리 둘러 봐도 보이지도 않았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현수막인 이재오 보다 4배나 많이 득표했으면 된 것 아닌가?

이제는 사기탄핵의 부당성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릴 만큼 알렸으니

작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에 0촌이 몰려가서 성취를 해야 할 것이다.

길거리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대신에 태극기를 두르고 땀흘려 봉사해서

새마을 운동 같은 태극기 운동을 전개해야 하지 않을까?

정의로운 세상을 위한 이런저런 업적을 쌓아야, 그것을 바탕으로

지지기반을 넓히고 그 저력으로 시의원자리 부터 확보를 하는 등의

단계적인 노력이 절심함을 보여주는 지지율 결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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