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국민은 개.돼지국민

태극기를든 국민의 배신을 보고 통탄한다. 또다시 기회주의세력. 기득권세력.좌파부역세력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줄을선 태극기국민은 배신자들이다.

유세내내 목이 터져라 박근혜대통령 석방을 외치고 탄핵무효를 외친 조원진후보의 헌신과 희생, 그진정성을 알기에 같이 웃고 울고 가슴아파했다. 태극기 국민의 좌절과 분노를 알기에 명예와 기득권을 다 내려놓고 우리곁에 온분에게 등에다 칼을 꽂는 배신행위를 한것이다.

3년후 총선에서 또 이기는곳이라는 명분으로  줄을 서기위해 태극기국민의 배신이 이어질것 같은 슬픈예감이 든다. 각성하지못한 국민은 그저 개,돼지일뿐이다.

개혁의길은 참으로 멀고 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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