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요구] 악질중에 악질 해당행위자 권영해 정광택 관련 진상 요구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탄기국은 대한문, 손상대 등등 홍준표 지지자들은

강남코엑스에서 따로 태극기 집회를 연다는군요.

저는 납득이 좀 안 됩니다.

지금 탄기국은 태극기 집회보다도, 당 체제 정비가 급선무입니다.

그런데, 당에서는 타당의 후보를 지지하러 탈당해서 나간

권영해 대표가 다시 복귀한다는 말이 들리고,

그와 함께 행동한 정광택 대표가 여전히 대표직을 수행한다는 말이 들립니다.

자기돈 써가며, 밤낮으로 조원진 후보와 함께 뛴 우리당원들이

타당 후보를 지지하러 나간 대표들을 어떻게 모시고 당을 이끌어갑니까.

탄기국과 당은 완전히 분리해서,

탄기국은 알아서 하게 하고,

우리당은 당원 전체 워크샵 등을 통해 당의 방향을 설정하고

새로운 지도체제를 구성해야할 시기입니다.

반면 손상대 등 홍준표 지지자들은 강남에서 집회를 할게 아니고

자유한국당을 점령하여,

대선 기간 약속한 탄핵진상규명위를 꾸리도록 약속을 받아내야 합니다.

탄핵진상규명위의 활동 방식은

나경원, 권성동 등 횃불당 탄핵주범들 불러다가,

태블릿PC조작, 헌재판결문 등등 보여주며,

“이래도 너희들이 탄핵에 동의하냐” 조인트 까서

“탄핵 잘못했습니다” 이 자백을 받아내야 하는 겁니다.

손상대 등 홍준표 지지자들은 이걸 하지 않고

강남에서 탄핵무효 외쳐서 뭘 하겠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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