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해, 정광택 두 분은 새누리당 복귀시도는 꿈도 꾸지 마시라.

두분은 대선기간동안 새누리당 당원들과 조원진 후보의 뒤통수를 치고나서

이제 대선이 끝났으니 태연히 다시 들어오려고 한다면 용납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우리당원들을 무시하면 그런 생각을 하겠습니까?

다시 새누리당으로 들어올 것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1 Comment

  1. 정광택은 아직도 새누리당 대표로 있는 것 같습니다. 새누리 지도부에 문제가 좀 있다는 증거 입니다.
    밑에서 부터 출발해서 만든 당이라고는 하지만 99%인 것 같습니다. 촛불이 100% 밑에서 만든 당은 4명의 공동대표와 전화번호도 유일하게 010 으로 시작하는 휴대폰 번호 입니다.

    새누리당이 살 길은 나머지 1%의 수구꼴통들을 제거하고 진정한 100% 민의에 의한 정당으로 거듭나는 것 입니다. 당을 만들어서 본인들이 아닌 다른 세력들에게 넘기는 것이 싫긴 하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 자체가 소멸될 지도 모릅니다. 당이 존재해야 창립멤버들의 이름이라도 남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조원진 캠프에 당을 넘기는 것이 당의 존립을 위한 최선의 선택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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