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관련

금일 변희재본부장의 미디어워치 tv에서 언급된 당 대표에 관련하여

권영해, 정광택 두 분이 다시 대표를 하기 위해 책상을 준비한다는 말에

정말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끝까지 지지하는 당원과 앞으로 가입할 당원을 위해서라도 절대 두 분이

당 대표를 맡는다는 것은 안됩니다.

조원진의원도 절대 받아 들이지 않을 것이며 공당이라면 정당한 절차에

의하여 선출되어야 합니다.

전당대회를 조속한 시일에 열고 당원의 뜻에 따라 결정될 사안입니다

혹여 두 분이 대표를 맡게 되는 순간 새누리당은 존재하지 못하게 될것이

불보듯 자명한 일입니다.

현 지도부에서 바로 회의를 하셔 당 대표 및 당의 체제를 하루라도 빨리

정비하여야 할것입니다.

당분간 당이 정상 체제를 마칠때까지 새누리당 차원에서의 태극기 집회는

보류하심이 맞는듯 합니다. 당이 정상화 되고 당의 정책과 문정권 대여

투쟁방침을 결정한 후 집회를 하는 것이 순서인 듯합니다.

창당시 국민이 당원이 주인이되는 정당이 될거라 하신 말씀들이 지켜져야 할 것입니다.

조속한 당 체제 정비 후

진정한 우파정당으로 모든 당원과 함께하는 역사의 정당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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