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집회보다 숙군작업을 우선순위에..

부대장이 돌격을 명함과 동시에 뒤치기로 총을 난사했고 생존자가 42923명입니다. 숙군작업을 하고 저희같은 당원들을 전장에 내보내십시요.. 솔직히 그와중에 회유까지 뿌리치면서 저런 숫자가 나왔다는 자체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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