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탈퇴를 독려하는 가장 빠른길

뒤에서 총을 난사했던 이들을 지도부에 않치는 순간 그 누구도 고지에 깃발을 꽂기위하여 돌격명령을 받아들이는 병사는 없을것입니다. 숙군작업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바랍니다. 당원 이경람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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