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원동지여러분

당만들고 급히 대선치루고 방금 끝났음니다.

차근차근 해 나가자구요.

뭐 좀만 맘에 안들면 탈당이라는 단어를 남발하는데

뭐 생기다 말았음니까?

권영해가 맘에 안들면 우리가 끄집어 내리면 되지.그런 결기도 없이 신당과 같이하겟다?

신당은 우리가 주인임니다. 도둑이 집에 들어오면 도망가실검니까? 나약하지 맙시다.

의원님이 말씀중에서 : 가시밭길 이란 단어가 있잖아요.쉽지않은길임니다.

용기와 결기를 품고 끝까지 갈데까지 한번 가봅시다.

가다가다 그때도 안되면 죽으면 되지

이번결과에 대해서 의원님에게 참 면목이 없음니다만 함께 해 주시리라 믿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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