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는 정광용…

노트줄 투표용지때문에 선관위에 전화했었다(11일)

나도 분명히 노트줄용지에 투표했고

와이프와 딸도 노트줄에 아들만 정상용지에 했음을 확인했다.

선관위에 따졌다.

돌아온 답은 집단착각이란다… 넘 어이없었다…

착각이라는 단어 때문에 엄청 열받았었는데

지금 새누리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광용이의 착각은

나에게 분노와 함께 모멸감을 주고 있다.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의 대장정은 무엇이고 또한 어느 당원이 대장정을 당신에게 위임했는가?

착각은 자유지만 착각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받아야 할 것이다.

 

이어서

해당 투표소에서 우리가족만 3표(난 사전투표)인데 유효1표, 무효1표만 나왔다.

투표용지가 집단착각이라면 우리가족표만 해도 3표는 나와야 하는것 아닌가?

이번 대선에서 투표용지건은 표창원트윗에 수많은 글들이 올라왔다.

그런데 개표결과와 투표용지건이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다.

국정원댓글로 박대통령을 그토록 공격하던 자들 아니었던가?

그런데

정광용은 자숙하자고 한다.

지금 당장 싸울 준비를 해도 모자랄판인데…

변희재본부장 말대로 박대통령에 들이댄 잣대로 똑같이

문재인정권을 공격하고 감시해야 하는데

유일한 국회의원인 조원진에게 백의종군얘기가 있었다고 떠벌린다.

 

정광용에게 당원으로서 명령한다.

박사모 회원조차도 결집시키고 못하고 무슨 대단한 전략가인것 처럼

이기는법, 지는법을 얘기하지 말라.

더 이상 새누리당을 망치지 말고 사퇴하라!!!

사퇴하지 않고 버틴다면 우리 애국우파당원들은 진정한 애국정당을 찾아 떠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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