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하지 맙시다.

우리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럽게 이 자리까지 왔습니까!

진보우익의 피눈물와 열사들의 죽음을 아로 새기면서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사심가득한 개돼지들에게 새누리당을 넘길 수 없습니다.

우리 당원들이 새누리당을 접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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