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정광용에게…

오늘 TMT에 나와서 대장정을 얘기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면서 내린 결론은

당신이 박사모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당신은 公과 私가 전혀 구별되지 않는 사람으로 보인다.

대장정의 길을 누가 당신에게 위임했다는 것인지…좀…밝혀라!!!

당신이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것은 당시의 상황이 촌각을 다투다 보니 모두가 양해한 것일 뿐이다.

대선이 끝난 지금은 정상적으로 지도부를 구성할 때이다.

향후 지도부는 배신에 치떨어하고 어떤 농간과 선동에도 자기자신의 신념을 확고히 한 43,000명의 지지자들에 의해 뽑아지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무슨 종신 사무총장인양 행동하는 것은 정말이지 역겹다.

즐거보던 TMT까지도 당신의 출현으로 인해 보기가 싫어진다.

이기는법, 지는법에 통달해 있는 전략가인양 행세하는 당신발언은 공감보다는 오히려 거부감만 불러올 뿐이다.

당신은 무슨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꿈은 새누리당이 아닌 박사모나 국저본에서 당신의 실력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

부디 새누리당을 떠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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