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새누리당은 국민이 만든 당입니다.

존망의 위기에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사심을 버려야 합니다.

선량한 태극시민을 우롱하고 당의 대통령후보자를 배신자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당의 의견은 견돈들의 수준이니 자기 생각이 옳다는 옹고집에 또 배신을 할겁니다.

왕년의 활복자살도 이번 헌재 앞 단식투쟁도 인기를 얻기 위한 사기극일 수도 있습니다. 단식 후에 탄기국 집회에서 말할 때도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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