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정광용 칼럼 영상을 보고…

12일 방금 올라온 정광용 사무총장의 영상을 보고…

대선과정의 노고와 수고에 감사하다는 말로 시작되는 칼럼..

길게 수사를 붙여 얘기하였다.

결론은 0.1% 로 대선 과정에 앞에 나섰던 분들가지고는 안된다

즉, 조원진의원, 변희재, 정미홍, 허평환, 김경혜 등 이 결국에 무엇을 했느냐는 식으로

들었다. 그러면서 본인과 권영해, 정광택에 대해서는 단 한미디 없었다.

또 당원의 전당대회 요구를 단 한마디로 거부하였다. 정광용이 무슨 자격으로 결정을 하는가?

태극기집회는 하지 않고 소규모 전국을 돌아가는 대장정을 하면서 인재를

모으겠다고 한다.  0.1% 내에서의 갈등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갈등의 원인이 권영해, 정광택, 정광용인지 모르는것인가?

탈당을 결정하였다.

선대위원들을 모두 비난하고 자기만으로 다시 시작하겠다는 말인데

누가 따르고 힘을 모아주겠나??

현 지도부와 함께 다시 머리를 맞대고 당을 정비하여 새로이 힘을 모으면

대장정 필요없이도 충분히 당당한 우파정당을 만들 수 있는데

왜 구지 현 지도부를 없애고 다시 시작한단 말인가? 이해할 수 없다

결론은 새누리당에 희망이 안보인다.

탈당서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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