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용 사무총장님!

조금전 유튜브영상 봤습니다.

사무총장님이 하신 말 총장님의 관점에서는 진심이라고 보여집니다.

허나 제 관점에서는 변명으로만 보여집니다.

열심히 뛴 후보와 당원들 그리고 지지해준 국민들에 대한 모독으로 들립니다.

0.1%의 소수당이면 어떻습니까?

처음부터 다 갖추고 하면 누가 못합니까?

확장성이 없다구요?

조원진 의원님이 총장님보다는 확장성면에서는 더 앞섭니다.

0.1%받은 소수가 모여 자위를 한다구요?

자위가 아니라 당을 추스려서 미래로 가자는 겁니다.

선거에서 심판받은 선대위가 나서면 안된다구요? 그들이 하면 인재를 못모은다고요?

제 관점에서는 이번 선거운동기간에서의 큰 이득이라면 조원진 의원의 리더쉽을

볼 수 있었다는 것과 열심히 뛰어주는 당원들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현재 당을 추스리고 정비해서 인재들을 끌어모으면 됩니다.

총장님에게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든걸 내려놓고 당에 남아서 도와주시면 조원진 의원과 당원들 그리고 신생 당을 보시는

국민들에게는 힘이 될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당에서 큰 일을 맡게 되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자꾸 당의 갈 길에 소금을 뿌리신다면 권영해, 정광택 전 대표들과 함께 당에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박사모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세요. 그냥 갈 길이 다를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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