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용 총장의 칼럼을 보고

집회, 대장정, 화합, 갈등, 자성, 인재영입

참 어렵게 여러가지를 역어서 말한다..

요약해 보면 지난 3월 1일처럼 5백만 집회를 만들기 위해서 대장정을 할 거고, 화합할 거고, 그 과정에서 인재영입을 할 거다.. 이보세요. 그렇게 집회를 하고도 아무 성과가 없어서 새누리당을 만든 거 아니요..그러면 새누리당 중심으로 나가야지 아무 성과도 못  본 집회만 줄기차게 하겠다?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시요. 단, 당 사무총장직을 내놓고 가시요..그리고 정광택, 권영해 두분은  당을 떠난 걸로 아는데, 선거위원장직만 내 놨다는 거요..당최 이해가 안 되는구만..당연히 대표직은 사퇴하고 탈당해야 맞는 거 아니요..이래서 사당화 얘기가 나오는 거요..정 총장이 총장직을 내려놔야 공당으로서 제대로 굴러갈 수 있을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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