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정광용에게…

지금의 혼란을 야기시킨 자는 바로 정광용이다.

권영해와 정광택은 얼굴마담일 뿐이다.

0.1%는 확장성이 없고

인재가 없어서 인재발굴을 위한 투어를 한다?

정광용이한테 이런 권한을 누가 주었단 말인가?

당신은 자신이 무슨 대단한 전략가로 착각하는 듯 하다.

제정신이 아니면 약을 먹어보는 것을 권하고 싶을 정도다.

태극기가 정광용을 위해 들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0.1%의 책임을 물으려 한다면

정광용이 단연 첫번째 아닌가

박사모회장을 움켜쥐고 있었다면

박사모 회원과 그 가족을 합쳐 최소 몇십만 표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혹시 작금의 이런 상황을 만들고자 박사모회원이 홍준표 지지하는 것을 수수방관한 건 아닌가하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그런데

우리애국우파국민들이

참으로 불쌍타.

우리애국우파진성당원들은 배신에 배신을 얻어맞고 이제는  정광용이라는 자에게서 뒷통수를 제대로 맞는 구나.

뒷통수가 얼얼한 우리 애국우파진성당원들을 위해서라도

정광용은 궤변을 멈추길 바란다!

권영해, 정광택, 당신지지자들과 함께 차라리 자한당으로 가는 것이 현명한 거 아니겠나.

더이상 새누리당을 망치는데 앞장서는 역겨운 행태를 멈추고

새누리당은 우리 애국우파당원들에게 맡겨라!

당신보다 잘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는 수두룩하다.

착각하지 마라!!!

—-어제는 선관위 때문에

오늘은 하루종일 당신때문에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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