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군요

30대 청년 진성당원입니다.

얼마전 당비 자동 이체된거 보고

뿌듯했던 제가 바보같군요

왜 당원들은 아무말도 안하는

결과론적 이야기만하고 이제껏 밖에서

일어난 그 많은 배신에 대해선 욕을 해왔으면서

내부인원이 한 일에 대해선 눈을 감고

가고자하는지… 이런 논리로

과연 저와 같은 우파 청년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을까요…

저희가 꿈꾼건 작은 희망입니다.

그 의미조차 퇴색시키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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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 13일(토) 오후 5시 여의도 순복음교회 옆 보훈회관 1층 대강당에서, 변희재 대표, 정미홍 대표, 허평환 장군, 김경혜 교수 등이 참여하는 ‘새누리당 개혁 및 발전방안’ 토크쇼 포럼

    당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내일 꼭 참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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