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졸함을 넘어 비열하기 그지없는…

정광용의 경과보고는 치졸함을 넘어 비열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읽어보면서 저녁밥이 다시 넘어오는 것을 느낄만큼 저질수준이다.

좌파들이 흔히 쓰는 수법인 적반하장, 견강부회를 넘어서는 오만하기 그지없는 쓰레기같은 글이도다.

같이 뛰어온 동료에 어이없는 비유를 하면서 등뒤에 칼을 꼽는 서슴치 않는 인성에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정광용은 신당을 창당한 이유가 사무총장어깨에 힘주는 게 목적이었나?

당신이 사무총장된 건 급조된 것이 아니었던가?

다른 후보들보다 훨씬 늦게 참여한  대선후보와 선대위가 하루 24시간도 모자랄판에어깨 힘주고 있는 당신에게 보고해야했다고?

정말 당신에 대한 분노가 멈추질 않는다.

 

0.1%의 의미를 공당이라는데서 당신 혼자 해석하고 당신 혼자 결론내리고 하다니

어디서 배워먹은 짓거린가?

여기가 카페지기맘대로 전권을 휘두르는 박사모카페라도 된다는 것인가

 

여기 진성당원들은 0.1%를 당신처럼 해석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

 

강조컨데

박사모회원수에도 못미치는 0.1%에 대한 책임은 당신이 가장 우선한다.

이에 대해 책임지고 사무총장직에서 사퇴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번 분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신의 고향인 박사모와 국저본으로 돌아가길 또한 바란다.

당신앞에 붙은 사무총장이라는 직책이 눈에 거슬려 화가 치민다.

당신의 지적수준이 담긴 글로 당신의 인성을 알게 해줘 고맙다.

 

부탁한다.

새누리당의 성공을 위해 걸림돌이 되버린 정광용!

제발 사퇴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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