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라면 또는 철회없으면 끝난 겁니다

[경과보고] 대선 과정에서 발생한 선대위 상황과 새누리당의 미래에 관하여 새누리당은 4월 5일 창당하여 며칠만에 곧 바로 후보를 내었습니다.  … 로 시작하는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새누리당은 사실상 끝난 겁니다. 최후의 보루 42.949명은 조원진 후보와 그 캠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지 두분 공동대표나 사무총장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새누리당을 살리는 길은 즉각 위의 공지를 철회하고 사과를 하고 두분 공동대표에 대한 합당한 조치를 내려서 42.949명을 붙들어야 합니다. 최후의 전사들을 그만 두게 하는 그런 어이없는 발상을 한 것은 스스로 셔터를 내리는 행위 입니다.

이미 위의 공지글 하나로 모든 것이 끝난 것이나 다름 없고 스스로 자폭한 것으로 생각이 들어 애석하기 그지 없습니다. 애초부터 그릇이 아니었는가 봅니다.

아무튼 많은 사람들의 가슴이 덜 아픈 방향으로 잘 해결 되기를 기원드리고 이만 물러갑니다.

2 Comments

  1. 5월 13일(토) 오후 5시 여의도 순복음교회 옆 보훈회관 1층 대강당에서, 변희재 대표, 정미홍 대표, 허평환 장군, 김경혜 교수 등이 참여하는 ‘새누리당 개혁 및 발전방안’ 토크쇼 포럼

    꼭 참석해 주세요.

    당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세명 다 끌어 내려 버려서라도, 바로 세워야 합니다.

    당원이 만든 거고, 당원이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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